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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개월만에 1100원 붕괴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가 전 거래일보다 5.40원 내린 1098.20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이 1100원선 밑으로 떨어진 것(종가 기준)은 지난해 9월9일(1077.30원) 이후 13개월여만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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