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 교육감 "도민에 머리숙여 사죄…부패 고리 끊을 것"

김승환 교육감은 7일 도교육청 임모 국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 도민에게 사과했다.

 

이날 김 교육감은 '도교육청 간부의 구속사태에 즈음하여'란 제목의 성명을 통해 "도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전북교육계의 청렴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지겠다"면서 "이번 일로 전북교육계가 과거의 부패 고리와의 사슬을 완전하게 끊어내는 대전환점의 계기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