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내년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에 스포츠클럽 강사 배치

앞으로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를 전문 스포츠강사로부터 배울 수 있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내실화 방안'을 12일 발표했다.

 

학교스포츠클럽 내실화 방안에 따르면 올해 2학기부터 전국 중학교에서 '학교스포츠클럽'을 의무적으로 도입한 가운데 이달 말부터 모든 중학교는 학생 희망을 반영한 스포츠클럽을 개설, 시범운영한다. 또한 현재 전국 2138개교(4427명)에 배치된 스포츠클럽 강사를 내년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 3163개교(6600여 명)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