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승환 교육감 "10구단 유치땐 적극 지원" 약속

김승환 교육감이 프로야구 10구단 전북 유치에 대해 적극 지지 의사를 표명하는 한편 도교육청 차원의 지원도 약속했다.

 

김 교육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래 전북에는 쌍방울 레이더스라는 프로야구단이 있었다"면서"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 유치와 관련해 무리한 투자가 부담이 되면서 모기업인 쌍방울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전북에 10구단이 창단되면 도교육청차원에서도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