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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의 강력한 백핸드 스매싱

16일(한국 시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2회전에서 미사키 도이(랭킹 92위·일본)를 맞아 마리아 샤라포바(랭킹 2위·러시아)가 백핸드 스매싱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는 2-0(6-0, 6-0)으로 샤라포바의 승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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