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날씨가 유독 추운 날, 세 살 은후는 아끼는 인형들을 불러모았습니다. 인형놀이를 하기 위해서죠. 왼쪽에는 뽀로로·은곰이·토순이를, 오른쪽에는 콩순이·곰돌이를 펼쳐놓자 아빠는 금세 사진기를 들이댑니다. 아빠에게는 은후가 세상에서 제일 깜찍한 인형이거든요. 은후도 그걸 아는지 브이(V)자를 그리며 활짝 웃습니다. 매서운 추위도 녹이는 웃음이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
정치일반전북도, K-푸드 수출허브 구축 농생명산업 대전환 나선다
정치일반정부 지역의사제 본격 추진… 전북 필수의료 강화로 이어질까
사람들[줌] 박월선 전북아동문학회장 “어린이 위한 문학 통해 아동문학의 본질 되새길 것”
교육일반이남호 “AI 시대 기술보다 먼저 키워야 할 것은 아이의 사고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