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교대 전 학생처장 논문 표절… 강등 조치

전주교대 장모 교수의 논문 일부 표절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전주교대와 교수협의회 등에 따르면 장모 교수는 체육교육학회에 의뢰한 결과, 논문 7편 중 일부에 대한 '전체 논문 표절'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전주교대는 장 교수를 학생처장직에서 해임하고 부교수로 강등하는 조치를 취했다.

 

학교측은 장 교수에 대한 징계를 조만간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이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