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당 간섭·일방 행정 새 정부에선 없을 것" 김승환 교육감 밝혀

김승환 교육감은 26일 확대간부의에서 "새 정부에서는 중앙정부의 부당한 간섭과 일방 행정이 더 이상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이날 학교폭력 가해사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관련 "교육과학기술부의 집요한 압력과 회유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흔들림없이 원칙을 지켜준 일선 학교장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육감은 또 스마트폰 유해성, 학교 놀이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완벽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와 신변에 위협을 주는 요소들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교육감은 특히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은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성인들의 잘못이 크다"며 "스마트폰 유해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만큼 특별한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