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과부, 독도지킴이 거점 학교 순창 적성초·고창 영선중 선정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국토 수호 의지를 담은 교육활동이 일선 학교에서 실시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단위학교 중심의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3년 독도지킴이거점학교'로 전국의 초·중·고 60개교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순창 적성초등학교, 고창 영선중학교 등 2곳이 뽑혔다.

 

선정된 학교는 독도관련 동아리를 중심으로 동해·독도 표기 홍보, 독도 모형 만들기, 독도수호 캠프 등 다양한 독도관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영토주권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 담당교사와 학생들에게는 2박3일 일정의 독도탐방 기회도 제공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