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육부, 시·도교육청에 학교급식 안전관리 강화 주문

속보= 교육부는 24일 최근 전북 등 일부 지역 학교급식으로 식중독 및 식품알레르기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전국 시·도교육청에 급식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4월 5일자 1면, 9일자 7면 보도) 교육부는 이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학교급식담당관 회의를 열어 '학교급식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 준수할 것을 지시했다. 강화 대책을 보면 5월부터 학교에서 급식으로 제공하는 배추김치 완제품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HACCP 인증제품 사용 원칙을 지켜야 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