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진보교육단체 "편향적 교육청 평가 폐지를"

전북지역 진보교육단체들이 '교육부의 편향적인 시·도교육청 평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여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과 교육자치를 위한 시민연대'는 1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에서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16개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를 보면 내년 선거를 앞두고 진보교육감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한 술책이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면서 시도교육청 평가의 즉각 폐지를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장학사 부정시험과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자살 등으로 문제가 많았던 충남과 대구·경북 교육청이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반해 학부모의 교육만족도와 청렴도가 높은 전북, 강원, 서울, 경기, 광주 교육청은 한 곳도 우수 교육청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