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고3 체력 부실…전국 11위

강은희 의원, 통계자료 분석 결과 4~5등급 15.25%

전북 지역 고교 3년생들의 체력이 하위권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강은희 국회의원이 교육부의 학생건강체력평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도내 고3생들 가운데 1~5등급 중 체력이 약한 4~5등급이 15.25%를 차지, 전국 11번째를 차지했다.

 

반면 부산은 4~5등급이 8.2%에 불과했고, 광주(8.3%), 경북(8.95%) 등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다.

 

강은희 의원은 "이와 같은 학생건강체력평가 결과는 갈수록 줄어드는 체육수업과 운동 부족이 원인이므로 학교와 교육청의 지속적인 지도와 관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