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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후 의원 "사학 비리 부추겨"
정의당 정진후 국회의원은 '사립대학 부정·비리 근절방안 정책보고서'를 통해 1979년부터 올해까지 군산간호대·전주비전대·군장대·호원대·백제예술대·한일장신대·예원예술대·예수대 등 8곳이 교육부의 종합감사를 받은 적이 없을 만큼 부실한 감사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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