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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동갑내기인 이예승 군(고산삼우초 6)과 김서연 양(전주 만수초 6)이 한복을 입고 28일 전주한옥생활체험관을 찾았습니다.
올해로 열 세살을 맞는 예승 군과 서연 양은 코끼리유치원 동급생이라네요. 서연 양은 2009년 ‘웃는 전북’에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의 설렘을 앞니 두 개가 빠진 환한 웃음으로 전하기도 했었습니다.
전북일보는 설날을 맞아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배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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