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상휘 교육감 예비후보(64)는 본보의 ‘교사 수난시대’에 관한 지적(3월 14일자 1면 보도)에 대해 “전북교육청이 학생 인권만 우선하는 태도를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에서는 교권보호에 관한 조례가 지난해 11월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 간(2009~2013) 교권 침해가 늘고 있다”면서 “전북교육청이 학생 인권을 더 강조하다 보니 교사들이 학생들과 무딪치지 않으려는 무사안일한 태도를 갖게 됐다”고 진단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