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상휘 "초교 학용품비 전용 고려를"

   
 
 

이상휘 교육감 예비후보(64)는 “초교의 담임교사들이 학용품비의 재량권을 갖도록 해 현장학습·수련비 등에 일부 전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14일 도내 초교 학부모들과 간담회에서 “학생 1인당 5만원으로 책정된 학용품비는 일괄 구입으로 편리한 점은 있으나 학교 앞 문방구점이 폐업하고 학생들이 경제적 학습을 할 수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