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홍렬 "상시감시단 통해 예산운영"

   
 
 

전북교육청의 예산 불용액이 502억원에 달한다는 지적과 관련, 유홍렬 교육감 예비후보(72)는 28일 “교육기획 예산을 치밀하게 짜도록 상시감시단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홍렬 예비후보는 “자치단체의 성패는 목표 지향적 기획과 적절한 예산운영”이라면서 “기획부터 적시성 등을 따져 예산을 세우고 그에 맞는 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상시감시단을 통해 예산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업무를 공개해야 한다”고도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