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가 “사립유치원의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사립유치원 발전기구’를 운영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청이 예산을 쥐꼬리만큼 지원하면서 시어머니 노릇만 하고 있다는 사립유치원의 불만을 잘 알고 있다”면서 “공·사립 유치원 차별에 따른 대안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