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신환철 교육감 예비후보(62)가 29일 전북도청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신환철 예비후보는 이날 “여객선 침몰 직전 충분히 구조할 수 있는 여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희생자가 나와 안타깝다”면서 “한 가족의 부모이자 어른으로서 고인들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애통하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