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상휘 교육감 예비후보(64)가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5월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유는 보호자의 안전의식이 낮은 데다 가족들의 야외 나들이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면서 “추락·낙상 사고를 비롯해 놀이시설·장난감 사고 등이 뒤따르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