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가 세월호 침몰과 관련 교육분야의 근본적인 쇄신안을 담은 4대 건의안을 제시했다. 한국교총은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관련 담화는 이번 사고에서 드러난 국가적 문제점을 해소하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평가한다”면서 “하지만 교육분야 쇄신안·학교안전망 구축·교직사회에 대한 위로와 비전 제시가 누락된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이 강조한 국가 개조는 교육 분야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