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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철 도교육감 후보는 21일 전주시 진북동 동서빌딩 3층에 마련된 선거 캠프에서 지지자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신 후보는 이날 이용의 전 전주중앙여고 교장을 비롯한 전직 교육자 및 종교인 등 70여명을 중심으로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22일 오전 7시30분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본격 유세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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