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환철, 군산·익산 순회 표밭 다지기

 

신환철 전북교육감 후보는 이번 선거의 분수령으로 손꼽혔던 지난 31일~1일 군산·익산지역 순회 유세를 펼치며 주민들의 표밭 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신 후보는 지난 31일 군산 월명공원 입구에서 지역민·등산객들에게 자신의 교육비전을 제시하고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