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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진학상담실 가동

수시 접수 앞두고 설명회도

전북교육청은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되는 대입 수시 접수를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실은 전북교육청·군산교육청·익산교육청 등 3곳에서 운영되며 진학교사들이 맞춤형 상담을 해준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학생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표를 지참하면 된다.

 

전북교육청은 또 지난 9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수시 지원전략 안내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연근 EBS 대표강사가 수도권 대학의 수시 주요사항을 설명했으며, 박희윤 대입진학지도 지원단 교사가 전북권 대학, 지방거점대학과 교대의 수시 지원전략을 소개했다.

 

한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220명의 상담교사가 연합해 1600-1615 대입콜상담을 12월말까지 진행한다. 전북교육청은 전북권과 교대, 수도권 대학의 대입정보가 담긴 전형 분석과 전략1·2와 수시 진학지도 길라잡이를 발간, 일선 학교에 배부한다.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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