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육부 전교조 미복귀 대집행 추진...전북교육청 포함 여부 촉각

교육부가 강원·울산·경남지역의 전교조 미복귀 전임교사 3명에 대해 직권면직 대집행을 추진하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전북교육청 소속 미복귀 전임자들이 2차 대집행 대상에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육부는 강원·울산·경남교육청의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들에 대해 직권면직 대집행을 추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또 오는 19일로 직권면직 직무이행명령 시한이 끝나는 전북 등 8곳에 대해서도 교육청의 진행절차를 지켜본 뒤 대집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윤나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