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청, 수학체험교육 지원 강화

전북도교육청이 22일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거점학교로 남원 보절중과 순창고를 선정했다. 또 각종 수학체험 행사를 개최해 수학교육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거점학교는 해당 지역 내 학교들에 직접 찾아가 탐구 중심 체험수학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교육청은 또 ‘아주아주 작은 수학체험전’ 거점학교로 전주 용소초를 선정, 학교가 위치한 전주시 덕진구를 중심으로 작은 수학축제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30개 학교를 선정해 각 학교 축제나 동아리 발표회 때 수학체험부스를 운영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수학교육 지원을 다양화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체험과 탐구 중심의 수학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