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전주 효자동 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이 지역주관하는 ‘2015 식’이 25일 열린 가운데 1차 교육을 수료한 강사들이 구연동화 시연을 하고 있다. 이날 선정된 24명의 강사들은 소외지역 아동시설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문화소외계층에서 활동하게 되며 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은 2년 연속으로 호남권 대표 지역주관처에 선정되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