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9월 현재까지 도내 초·중학생 3만5122명이 전북119안전체험관을 찾아 안전교육을 받았다고 전북도교육청이 지난 25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생애주기별 안전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안전교육에 초등학생 2만1698명, 중학생 1만3424명이 참가했다.
상반기에 전주·군산·익산·정읍·고창·부안 지역 초등학교 2학년·5학년 및 중학교 2학년이 교육을 받았고, 10월·11월에는 나머지 시·군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교육을 받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