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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대입진학지도 교사단 인력풀 등재 교사가 내달부터 11월까지 도내 각 고교로 직접 찾아가 진학 지도를 펼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작은 입시 설명회’는 도내 고교 교사·학생 및 학부모들과 진학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교사들은 학교 당 최대 2번까지 찾아가 특강 형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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