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청, 기록관리 '최우수'

전북교육청이 국가기록원의 ‘2017년도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인 ‘가’등급에 뽑혔다.

 

국가기록원은 각 공공기관의 업무 기반 및 추진, 서비스·업무 개선, 기록관리 중점 사례 분야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교육청은 6년 연속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록관리 중점 사례 분야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고점을 받았다.

 

지난해 전북교육청은 오래된 사진 기록물과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1억 원을 들여 도내 5개 학교에 학교 역사관을 만들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적극적인 기록정보 서비스 확대를 통해 조직 내·외부 기록문화 확산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