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청, 저소득층 컴퓨터 10억 지원 '전국 최대'

전북교육청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컴퓨터 지원 예산이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컴퓨터 지원 사업에 모두 10억 7223만 원을 썼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다. 이어 광주교육청이 6억 7981만 원, 대구교육청 6억 2000만 원, 충남교육청 5억 9850만 원, 강원교육청 5억 5000만 원 등의 순이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저소득층 학생 가정에 컴퓨터를 꾸준하게 지원하는 등 소득 격차에 따른 정보·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