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청, 지진·폭설 재난상황으로 학교 휴업 때 학생·학부모에 문자 발송

앞으로 지진이나 폭설 등 재난 상황으로 학교가 휴업할 때는 해당 학생과 학부모에게 긴급재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다.

 

전북교육청은 재난으로 해당 교육청이 시·군 단위로 학교 휴업을 결정할 경우 긴급재난문자전송서비스(CBS)를 통해 휴업 상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 문자 서비스는 지진·태풍·호우 등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예상될 때, 재난 문자를 송출하려는 대상 지역의 기지국 단위로 휴대전화에 경보음과 함께 재난 문자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