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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GM) 군산공장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실직자 자녀에게 교육비가 지원된다.
전북교육청은 군산과 함께 지엠 협력업체가 있던 전주,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5개 지역교육지원청에도 각각 담당자를 지정해 교육비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산공장 및 협력업체 실직 근로자(비정규직 포함) 자녀 △가동이 중단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실직자 자녀 △인근 요식업 및 숙박업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자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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