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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총동창회, 19~21일 거리에서 ‘자사고 평가 부당성’ 알려

전주 상산고 총동창회·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거리에서 ‘자사고 재지정 평가 부당성’을 주장하는 피켓 홍보를 한다.

거리 홍보는 전북도청 사거리·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 등에서 진행된다. 19일과 20일(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오전 11시부터 12시), 21일(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총 3일간 이어진다.

상산고 총동창회 비대위 관계자는 “우리는 합리적이고 법령에 맞는 평가를 요구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거리 알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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