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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LINC+ 육성사업, ‘매우 우수’ 선정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2019년 전문대 LINC+ 육성사업 1단계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북과학대학교에 따르면 2017년부터 시작된 LINC+ 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산업체의 수요 및 직무 분석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과 지역 산업구조 및 인력수요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산학협력을 촉진시킨 점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전북과학대학교는 올해 2월 사업이 완료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모든 국비 지원 사업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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