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로스알라모스연구소, 현대차와 공동연구 협약

전북대 로스알라모스연구소(소장 강래형 교수)가 자동차와 관련한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협동 연구과제 수행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약을 체결했다.

6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수행한 현대차 미래기술 연구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관련 기술 개발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내년 10월까지 산학협동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데 합의했다.

전북대 로스알라모스연구소는 세계적으로 시도된 적 없는 독자적인 영상가시화 기술과 파(wave) 제어 기술을 현대차 미래기술 연구에 접목했다. 이 기술은 현대차의 미래기술 연구비 지원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산학협동 연구과제를 통해 앞으로 실제 여러 시편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