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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호원대, 내년 수시 경쟁률 4대1·9.27대 1

군산대·호원대가 2021학년도 수시를 모집할 결과 각각 4대1과 9.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군산대는 1454명 수시 모집에 5818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모집 인원은 내년도 총 모집인원 1869명의 77.8%에 해당한다.

모집유형별로는 △일반전형 4.75 대 1(모집 650명·지원 3089명) △지역고교출신자전형 5.11 대 1(모집 197명·지원 1006명) △새만금인재전형 3.04 대 1(모집 355명·지원 1080명) △실기/실적 위주 2.53 대 1(모집 91명·지원 230명)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27일 군산대학교 홈페이지(www.kunsan.ac.kr)를 통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호원대는 총 957명 모집에 8867명이 지원해 9.2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 전체 학과중 경쟁률 상위 학과는 실용음악학부로 총 95명 모집에 3623명이 지원해 38.13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실용음악학부 보컬전공은 17명 모집에 1826명이 지원해 107.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따.

또 물리치료학과(30명) 23.23대 1, 간호학과(37명) 21.86대 1, 호텔외식조리학과(16명) 14.19대 1, 공연미디어연기전공(22명) 14.95대 1, 치위생과(26명) 12.58대 1, 응급구조학과(36명) 10.08대 1 등이었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에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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