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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학교, 신규교원 임용시험 89명 합격자 배출

‘특수교육과·유아특수교육과 역대 최다 인원 합격’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2021학년도 유·초·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신규교원 임용시험에서 8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석대는 지난 19일 현재 신규교원 임용시험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 △특수교육과 39명 △유아특수교육과 27명 △수학교육과 3명 △간호학과 4명 △역사교육과 2명(사립 1명) △심리학과 1명 △태권도학과 1명 △교육대학원 12명(상담심리전공 8명·특수교육전공 3명·유아특수전공 1명) 등 총 89명이며, 앞으로 합격자 수가 개교이래 처음인 100명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우석대는 특수학교 교사와 전문상담교사 합격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교원 신규임용 선발 인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우석대가 매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괄목할 만 하다.

남 총장은 “각고의 노력 끝에 임용시험에 합격한 우리 학생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는 훌륭한 교육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우리 대학교가 전국 최고의 교원양성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석대는 교원임용시험 대비 전공과목 및 교육학 특강, 논술 지도, 수업시연 경연대회,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면서 예비교원의 자질과 역량 함양에 주력하고 있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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