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세은이 언니는 토마토 같다
토마토는 부드럽다
내가 공부를 하다
잘 몰라서 멈춰 있을 때
세은이 언니가
쉽게 잘 알려 준다
부드럽게 말하는
세은이 언니는 토마토 같다.
/정태연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1학년
△새콤달콤 맛 좋은 토마토 같은 세은이 언니, 성생님도 만나고 싶어지네요.
정태연 어린이의 아름답고 고운 마음이 글 속에 보여서 화사한 봄꽃을 보는 듯했습니다. /박선희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