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초록 줄기가 길쭉길쭉
내 다리 같다
나는 다리가 있어서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채송화는 다리가 있어도
움직이지 못한다
조용히 앉아 있는 채송화
주말에 누워있는 내 모습 같다
△ 채송화가 피어있는 모습을, 다리가 있어도 움직이지 못해서, 앉아 있다고 표현했군요. 꽃을 사람처럼 생각한 가온이의 따뜻한 마음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장귀자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