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시 읽기] 젤리-김현우 전주중산초 2학년

image
김현우 전주중산초 2학년

동생 서진이가 

나한테 젤리를 줬다.

 

선생님 몰래 먹었다.

어떤 맛이냐면

 

달콤한 맛

새콤한 맛

엄청 맛있다.

 

선생님 몰래 먹었더니

목이 근질근질했다.

 

△ 여러분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과자나 사탕을 먹어 본 적 있나요? 김현우 어린이는 있었나 봐요.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먹는 맛. 어떤 맛일까요? 짜릿한 맛일 거예요. 그렇다고 수업 시간에 몰래 맛보는 건 아니겠죠? 김현우 어린이도 마음에 좀 걸리긴 했나 봐요. ‘선생님 몰래 먹었더니 목이 근질근질했다.’라고 표현했네요. 하하하. /정광덕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