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교육청, 검정고시 합격자 742명 발표

최고령은 80세, 최연소 11세

image
전북교육청 전경.

전북교육청이‘2023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합격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달 10일 치러진 시험에는 962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77.13%인 742명이 합격했다. 이는 1회 검정고시 합격률보다 3.67% 감소한 수치다.

초졸은 54명, 중졸은 121명, 고졸은 567명이 각각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79세, 중졸 79세, 고졸이 80세로 나타났으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2세, 고졸 13세로 집계됐다.

합격증서는 15일까지 도교육청 창조나래(별관) 1층 고객지원실에서 수령할 수 있다. 우편 수령 신청자는 2~3일 후 집에서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