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시 읽기] 보고싶은 예린이-방다윤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5학년

image
방다윤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5학년

예린이는 나한테

딱 한 명 밖에 없는 친구였다

 

2학년부터 4학년까지 

같이 다니며 마음을 주고 받았다

 

5학년이 되어 

예린이가 다른 학교로 전학갔다

 

여학생은 나 혼자다

남학생이 두 명 있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나하고 맞지 않아서

예린이가 더욱 보고 싶다

 

△ 전학 간 예린이가 이 동시를 읽는다면 다윤이의 마음을 알고 무척 기뻐하겠네요.  다른 친구와 아직 마음을 나누지 못함을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떠나간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무척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권옥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