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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2025 전북일보 신춘문예' 4개 부문 심사가 완료됐다.
올해 시, 동화, 수필, 소설 등 4개 부문에 793명이 응모하며 지난해보다 응모자가 소폭 늘었다.
'2025 전북일보 신춘문예' 본심 심사에는 김사인 시인, 박남준 시인, 전은희 아동문학가, 유용주 시인(작가), 이광재 소설가, 백가흠 소설가가 참여했다.
당선작은 내년 1월 2일 전북일보 지면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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