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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수목토 전주2차아파트 열기 후끈

지난 15일 전주효자 엘드수목토 2차아파트 모델하우스 공개에 앞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desk@jjan.kr)

15∼17일 오픈한 전주효자 엘드수목토 2차아파트 모델하우스에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첫날 오픈하자마자 수천명의 시민이 몰려 교통경찰이 출동하고 수십미터의 줄을 서서 입장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와함께 청약신청에 대한 문의전화가 폭주해 분양사무소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 했다.

 

수목토 1차아파트에서 대기업도 이루지 못한 호남권 최초 청약 1순위 분양마감의 신화를 창조했던 ㈜엘드 이민휘대표이사는 “수목토의 브랜드 가치가 1차에 이어 2차아파트를 계기로 이제는 명품으로 자리 잡게 됐다”며 “이는 지역업체도 이정도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쉼없이 노력한 보람”이라고 말했다.

 

이번 2차아파트는 일찍부터 입소문으로 유럽의 귀족들이 사는 대저택처럼 각종 자재를 최고급으로 사용했고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비롯한 최첨단 설비를 적용해 많은 고객들이 모델하우스 공개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청약 1순위 마감을 목표했던 엘드는 기대보다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자 초기 100% 분양완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청약일정은 4월 19일 1∼2순위, 20일 3순위이며 22일 추첨한다. 계약은 27∼29일까지 진행된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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