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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존중받는 세상” 전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도-시·군 양성평등 단체 대표 등 500여 명 참석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문화확산 퍼포먼스,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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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목영숙 여사, 국주영은 도의장, 서거석 도교육감, 온정이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 윤석정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사진=전북일보 오세림 기자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온정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지사를 비롯한 윤석정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와 양성평등 유공자, 양성평등 단체,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라북도 양성평등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샌드아트 공연, 화합 한마당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2년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바탕으로 ‘함께 존중받는 세상, 함께 실천하는 전북’이라는 주제 아래 행사 참여자 모두가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샌트아트 공연과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기념행사 외에도 ‘양성평등 포스터 작품 전시회’, ‘경력단절여성 구인․구직 상담부스 운영’, 포토존 등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한편 양성평등주간 동안 전주시 등 14개 시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은 자연스레 이뤄질 것”이라며 “깊숙이 자리한 편견을 털어내고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나아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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