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출마를 선언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번째 국회의원이 되어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을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병진 전 의원이 지난 1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벌금 700만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재선거 대상이 된 곳이다.
그간 조 대표는 신영대 전 의원의 당선무효형으로 공석이 된 군산·김제·부안 갑 등을 두고 출마지를 고심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