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3회 금석배축구대회 이리고 고등부 2연패

 

이리고등학교가 금석배 축구대회 고등부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관련기사 12면)

 

지난 11일 오후 2시 익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이리고는 안동고와 전후반과 연장전 0-0 무승부를 기록, 승부차기 끝에 7-6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숙명의 라이벌 이리고와 안동고는 경기내내 날카로운 공격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한채 연장전 이후 승부차기를 승부를 가렸다. 이리고는 승부차기 첫번째 키커가 실축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골키퍼 박준오의 선방 등으로 7-6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편 이리고 미드필더 곽광선은 대회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을, 이번 대회 7골을 몰아놓은 조동건은 지난대회에 이어 올해도 득점왕에 각각 올랐다.

 

이성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