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리동중, 소년체전 전북대표 확정

이리동중이 23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차 선발전에서 완주중을 꺾고 전북대표팀으로 확정됐다.

 

1차 선발전 우승팀인 이리동중은 이날 경기에서 2차 우승팀인 완주중을 상대로 후반 35분 한 골을 넣어, 1대 0으로 승리했다.

 

한편 초등부 선발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주송천초등학교 인조구장에서 열린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