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평창올림픽유치위 자문위원 13명 위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유치 활동을 도울 자문위원 13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학래 한양대 명예교수,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연이산부인과 원장), 이태영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등 자문위원 13명은 국제 스포츠계에 정통한 인사들로 동계올림픽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해 조언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학래 교수는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아쉽게 분루를 삼켰던 것을 교훈삼아 이번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면서 "유치 열기 확산과 분위기 조성에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자문위원회 위원 명단.

 

△이학래(위원장. 한양대 명예교수) 권기식(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도균(경희대 교수) 김범식(성균관대 교수) 김을교(명지대 교수) 김창규(세계태아학회 이사) 남행웅(한양대 교수) 박진경(관동대 교수) 성기홍(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송석록(경동대 교수) 여현덕(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국제교류처장) 이근배(한국체육대 명예교수) 이태영(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임태성(한양대학교 교수)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